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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 One Drop’ 동종요법 다큐멘터리 시사회

‘Just One Drop(한 방울의 치유)’은 미국의 독립영화 제작자/감독인 로렐 치튼(Laurel Chiten)이 만든 다큐멘터리.

동종요법에 관한 사실과 허구, 호감과 혐오감, 서로 다른 주장 뒤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호주, 인도등 100여개가 넘는 상영관에서 절찬리에서 상영 중, 2017년 12월 23일 한국에서도 드디어 처음 상영합니다.  

동종요법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7년 12월 23일 오후 5시

일정 : - 5:00-5:30. 영화 및 감독 소개

        - 5:30-6:30 영화상영 (한글자막)

        - 6:30-7:30 토론 및 질의/응답

장소 :  강남세브란스병원 3층 대강당

주최 :  한국동종의학연구원

관람료 : 10,000 원 (현장 판매)
(중.고등학생 자녀는 무료입장: 초등학생은 내용이 어려워 지루할 수 있습니다)

문의: 02-3446-9283, 010-8002-6666

- 이 영화는 동종요법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의 기부금만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대관 및 기타 경비를 제외한 관람료는 독립영화 제작사 ‘THE BLIND DOG FILMS’에 기부됩니다.

- 영화 내용에 관한 문의 :최 혜리  lenachoe@lmsintl.co.kr

-  YOUTUBE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7ILwe_GcUr4


* 로렐 치튼 LAUREL CHITEN:
미국의 독립영화제작자, 감독. 지난 25년간 사회적 이슈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제작.

주요작품

1994 Twitch and Shout: 뚜렛 증후군으로 사회에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에미상 후보. 저명한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찬사를 받음

1999 The Jew in the Lotus: 달라이 라마를 찾아간 8명의 유태인. 이들에게서 듣는 유태인 ‘영적 생존’의 비밀.

2003 Touched: 외계인에게 납치당했다고 믿는 사람들, 이들의 이야기를 믿는 하바드 대학 정신과 의사.

2013 Twisted: 근긴장이상증(dystonia)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이야기.
*감독 자신도 17살에 이 병에 걸림. 기존의학으로 치료의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동종요법에 관심을 가지게 됨.

2017 Just one drop: 동종요법으로 치유가 된 환자, 치료 경험이 많은 치료사,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일반대중, 편견을 가지고 연구논문을 쓴 학자 등 다양한 논란 뒤에 숨겨진 이야기.  7년의 제작기간.


글쓴이 : 김영구
작성일 : 2017/11/07, 조회 :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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